본문 바로가기
책소개/인문교양

석가모니가 아들러를 만났을 때 ㅣ 우뤄취안 ㅣ 이든서재 ㅣ 251110 ㅣ 인문

by 경제 도아 2025. 11. 7.
반응형

 

서론: 석가모니가 아들러를 만났을 때 ㅣ 우뤄취안 ㅣ 이든서재 ㅣ 251110 ㅣ 인문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끊임없이 무언가를 붙잡고 살아갑니다. 성공에 대한 집착, 타인의 평가에 대한 불안, 과거의 후회, 미래에 대한 걱정. 이 모든 것들이 우리의 마음을 무겁게 짓누릅니다. 혹시 여러분도 착하게 살려고 애썼는데 오히려 상처받은 경험이 있으신가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었지만 그 마음이 번번이 무너져 버린 적이 있으신가요?

오늘 소개해드릴 '석가모니가 아들러를 만났을 때'는 2500년 전 부처의 지혜가 담긴 금강경을 통해 현대인의 번뇌를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대만의 심리상담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우뤄취안은 금강경의 어려운 가르침을 우리의 일상 언어로 풀어내며, 마음의 짐을 내려놓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불교 신자가 아니어도, 종교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이 책은 마음이 힘든 모든 현대인에게 필요한 지혜를 담고 있습니다.

 

석가모니가 아들러를 만났을 때 ㅣ 우뤄취안 ㅣ 이든서재 ㅣ 251110 ㅣ 인문


본론

1. 책 소개

제목: 석가모니가 아들러를 만났을 때 - 금강경으로 배우는 마음 청소법

저자: 우뤄취안 (번역: 하은지)

출판사: 이든서재

출간일: 2025년 11월 10일

장르: 인문/자기계발/심리

페이지수: 320쪽

 

 

2. 줄거리

이 책은 5천여 자로 이루어진 금강경의 깊은 철학을 현대인의 언어로 풀어낸 실용적인 마음 치유서입니다. 저자 우뤄취안은 서른에 반야심경을 공부하기 시작해 쉰 살에 금강경을 연구하며, 수년간 독송하고 필사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집필했습니다.

 

책의 핵심은 금강경의 네 가지 가르침, 즉 '무아', '무상', '무주', '무득'을 일상에 적용하는 방법입니다. 저자는 이 어려운 개념들을 우리가 실제로 겪는 구체적인 사례와 연결하여 설명합니다.

 

제1장 '고통을 끊어내다, 단사번뇌'에서는 금강경을 통해 인생의 과제들을 바라봅니다. 타인과의 경계를 점선으로 이해하는 법, 거짓이 난무하는 세상에서 지혜롭게 살아가는 방법, 내 생각을 내려놓아야 사물의 진상을 볼 수 있다는 진리를 다룹니다. 특히 "들어올릴 능력을 갖출 때 비로소 내려놓을 용기가 생긴다"는 통찰은 많은 이들에게 위로가 됩니다.

 

제2장 '무아의 경지에 이르는 삶, 무아도생'에서는 나와 타인이 조화롭게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변화의 열쇠는 언제나 내 손안에 있으며, 머릿속에 일어나는 모든 생각을 전부 신뢰하지 말아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내가 허용하지 않는 한, 나를 능욕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는 메시지는 인간관계에서 받는 상처를 치유하는 핵심입니다. 항상 내가 맞다고 느낀다면 그것이야말로 경계해야 할 신호이며, 의존하는 것이 발목을 잡는다는 진실도 깨닫게 됩니다.

 

제3장 '보이는 것에 얽매이지 않고 베푸는 삶, 무상보시'는 이 책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입니다. 동네 국수 가게를 운영하는 연숙의 이야기가 등장합니다. 그녀는 선한 마음으로 1+1 국수 이벤트를 기획했습니다. 손님이 국수 한 그릇을 사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한 그릇이 전달되는 방식이었죠. 처음엔 모두가 칭찬했지만, 곧 공짜 국수를 노린 사람들이 몰려들면서 연숙은 경제적 손해와 함께 착한 마음이 무너지는 좌절감을 경험합니다. 그녀는 이벤트를 중단하고, 대신 청소년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전환합니다. 돈을 주고 일을 맡기며 아이들이 스스로 살아갈 기회를 제공한 것입니다.

 

이 이야기는 무상보시의 핵심을 보여줍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보시란 세 가지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첫째, 가식적인 선행을 하지 않고, 둘째, 내가 무엇을 희생했는지 헤아리지 않으며, 셋째, 도와주는 대상의 조건을 따져 보지 않는 것입니다. 저자는 "우리는 누군가를 위해 헌신할 때 '더하는' 방법에서 출발하지만, 때로는 '빼는' 방향으로 생각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내 아집과 번뇌를 줄이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며, 넘치는 사랑이 오히려 상대를 질식시킬 수 있다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제4장 '어디에도 머무르지 않는 삶, 무주생활'에서는 집념을 내려놓을 때 진정으로 누리는 자유를 다룹니다. '절대로', '반드시'의 삶은 없으며, 성공이란 보이지 않는 천장과도 같다고 말합니다. 한의학에서 사람의 체질에 따라 처방을 다르게 내리듯, 인생도 하나의 방법에만 집착하지 않아야 합니다. 병이 완전히 치유되면 더는 약을 복용하지 않아도 되듯, 우리도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변화해야 합니다. 밀크레이프 케이크처럼 겹겹이 쌓인 우리 인생의 감정 층을 하나씩 벗겨내며, 타인을 사랑하는 사람이 곧 부처임을 깨닫게 됩니다.

제5장 '수행을 통해 비움을 경험하다, 무득이수'에서는 호흡하듯 기도하고 수행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수행 없는 삶이 최고의 수행"이라는 역설적인 메시지로 시작하여, 한 글자 쓰고 세상을 축복하고 기도하는 필사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화를 낼 수는 있지만 쏟아 내서는 안 되며, 감정이 손바닥 뒤집듯 변하는 것은 자신의 감정을 적절하게 드러내고 있다는 증거라고 설명합니다.

 

저자는 평안을 얻으려면 돈을 많이 쓸 필요도 없고 어떤 조건을 갖춰야 할 필요도 없다고 말합니다. 가장 기본적인 호흡부터 연습하며, 들이마시는 숨과 내쉬는 숨에 집중하고, 현재 내가 내뱉은 숨과 들이마신 숨을 순수하게 망각하는 훈련을 하라고 조언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망상을 제거하고 나를 내려놓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특히 사람들은 역경을 만나거나 중대한 좌절을 겪어야만 비로소 본인에게 '수행'이 필요하다고 느낀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하지만 성격이 완고하고 고집이 세서 모든 것을 남의 탓으로 돌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만일 이번 생에 일어난 환난과 고난을 모두 남의 탓으로 돌린다면 평생 자신의 언행을 바로잡을 기회를 잃어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금강경의 원문과 쉬운 말 풀이, 그리고 금강경을 통달할 7개의 질문이 부록으로 실려 있습니다. 독자들이 직접 필사하며 수용과 비움의 마음공부를 꾸준히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필사에 대해 "자원 낭비 아니냐"는 질문에 저자는 단호하게 "그래도 필사해야 한다"고 답하며, 필사한 후의 종이는 존중하는 마음으로 처리하고, 자원을 아끼는 것은 나무 심기 운동에 후원금을 보태는 등 다른 방식으로도 실천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3. 장점

실용적인 접근: 금강경의 어려운 철학을 일상의 구체적인 사례로 풀어내어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습니다.

심리학적 통찰: 저자가 심리상담사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대인의 마음을 깊이 이해하고 치유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균형 잡힌 시각: 종교적 교리를 강요하지 않으면서도 금강경의 본질적인 가르침을 전달합니다.

필사 공간 제공: 단순히 읽는 것을 넘어 직접 필사하며 수행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풍부한 비유: 밀크레이프 케이크, 암세포 축복, 슬리퍼를 신은 회장님 등 기억에 남는 비유와 이야기로 가득합니다.

체계적인 구성: 무아, 무상, 무주, 무득이라는 네 가지 핵심 개념을 단계적으로 설명하여 이해하기 쉽습니다.

4. 감상평

① 이 책은 불교 경전 해설서가 아니라 현대인을 위한 마음 치유서입니다. 금강경이라는 고전을 통해 오늘날 우리가 겪는 불안, 집착, 번뇌를 해결하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② 특히 연숙의 국수 가게 이야기는 선의가 어떻게 왜곡될 수 있는지, 그리고 진정한 도움이란 무엇인지를 명확하게 보여줍니다. 베푸는 것도 지혜가 필요하다는 메시지가 깊게 와닿았습니다.

③ "마음이 힘든 건 당신이 약해서가 아니라 너무 많이 붙잡고 있기 때문"이라는 문장은 많은 이들에게 위로가 될 것입니다. 내려놓는 것이 포기가 아니라 자유의 시작임을 깨닫게 합니다.

④ 필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부분도 인상적입니다. 단순히 읽는 것과 손으로 직접 쓰는 것의 차이를 경험하게 해주며, 일상 속에서 수행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공합니다.

⑤ 종교와 상관없이 누구나 읽을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불교 신자가 아니어도,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싶은 모든 이에게 유용한 지혜를 담고 있습니다.

5. 추천독자

① 인간관계에서 상처받고 힘들어하는 분들

② 완벽주의와 집착으로 스스로를 괴롭히는 분들

③ 불안과 초조함에서 벗어나고 싶은 현대인

④ 마음 공부와 명상에 관심 있는 분들

⑤ 금강경을 쉽게 이해하고 싶은 초보자

⑥ 심리 치유와 자기 성찰을 원하는 분들

⑦ 필사를 통해 마음의 평안을 찾고 싶은 분들

6. 작가정보

우뤄취안

대만국립정치대학교에서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IBM, HP, Microsoft 등 글로벌 기업에서 마케팅 및 전략 기획을 담당했다. 현재는 작가이자 방송인, 심리상담사, 기업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다양한 분야에서 2천 회 이상의 강연을 진행하며 ‘삶의 본질’과 ‘마음의 회복’을 주제로 많은 이에게 깊은 위로와 통찰을 전해 왔다.
심리와 경영, 관계와 영성, 문학과 명상을 넘나들며 지금까지 120권 이상의 책을 집필했으며, 1995년 문예소설 『한 번의 사랑이라도 좋아』로 문단에 등장해, 2000년에 단편집 『비 오는 날의 솔바람 소리』로 중흥문예상을 수상했다. 특유의 부드러운 필력과 깊이 있는 통찰로 수백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소설과 에세이를 비롯해 100권이 넘는 저서를 펴냈다. 아울러 라디오와 TV, 강연 등 다양한 매체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세대와 계층을 넘어 폭넓은 공감을 끌어냈다.
그의 글은 일상의 번뇌를 따뜻하게 어루만지면서도 명확한 해법을 제시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이 책에서는 고전 불교 경전 『금강경』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현대인의 마음을 부드럽게 어루만진다.
주요 저서로는 『나는 삶이 답답할 때 부처를 읽는다』 『하루 한 장 마음이 편해지는 반야심경의 말』 『우리는 그렇게 혼자가 된다』 『지금이 바로 새 삶이다(當下就是新生)』 『인생의 모든 일은 선택과 포기의 연습이다(人生每件事,都是取捨的練習)』 외 다수가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국제회의 통역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삼성전자 중국 법인에서 동시통역사로 일했으며, 국내 유수 기업에서 출강 및 기타 번역, 통역 업무를 담당했다. 사랑하는 남편, 두 딸과 긴 중국살이를 마치고 한국에 돌아와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중국어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말 잘하는 사람은 말투부터 다르다』 『우리는 왜 공허한가』 『꼭 꽃이 될 필요 없어』 『기분 좋은 말투 품격 있는 말투』 『가장 빛나는 나이에 싸구려로 살지 마라』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경제학』 외 다수가 있다.

 

 

7. 목차

들어가며 - 미련, 버릴수록 얻어지는 기묘함

제1장. 고통을 끊어내다, 단사번뇌 - 금강경을 통해 바라보는 인생의 과제들

  • 타인과의 경계는 '실선'이 아닌 '점선'으로 이뤄진다
  • 다른 이의 행복을 공유할 때 삶에 기쁨이 솟아난다
  • 거짓이 난무하는 세상 속에서 지혜롭게 살아가는 방법
  • 오른손이 하는 일, 꼭 왼손이 모르게 해야 할까
  • 내 생각을 내려놓지 않으면 사물의 진상을 볼 수 없다
  • 들어올릴 능력을 갖출 때 비로소 내려놓을 용기가 생긴다
  • 소박하지만 초라하지 않은 삶을 살려면

제2장. 무아의 경지에 이르는 삶, 무아도생 - 나와 타인, 우리가 조화롭게 살아가는 방법

  • 변화의 열쇠는 언제나 내 손안에 있다
  • 머릿속에 일어나는 모든 생각을 전부 신뢰하지 말지니
  • 내가 허용하지 않는 한, 나를 능욕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 항상 내가 맞다고 느낀다면 꼭 생각해 봐야 할 것
  • 당신이 의존하는 것이 당신의 발목을 잡는다
  • 미워하는 대상을 축복하라
  • 꿈같은 인생, 영원하지 않은 인생

제3장. 보이는 것에 얽매이지 않고 베푸는 삶, 무상보시 - 도움을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가 행복한 삶에 관하여

  • 내 멋대로 생각해서 베푸는 호의가 관계를 망친다
  • 도움을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가 행복한 삶에 관하여
  • 가장 간단하면서, 가장 어려운 일
  • 누군가를 위해 나의 몸과 마음을 바치는 훈련
  • 고귀한 희생은 누구도 힘들게 하지 않는다
  • 복을 쌓아 죄업을 맑게 하라
  • 덜어내는 방식으로 사랑하라

제4장. 어디에도 머무르지 않는 삶, 무주생활 - 집념을 내려놓을 때 진정으로 누리는 자유

  • 당신이 있는 그곳에 곧 부처가 있나니
  • '절대로', '반드시'의 삶은 없다
  • 성공이란 보이지 않는 천장과도 같다
  • 때로는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 저 달이 내 마음을 대변할 수 있을까
  • 밀크레이프케이크를 닮은 인생
  • 타인을 사랑하는 사람이 곧 부처이다

제5장. 수행을 통해 비움을 경험하다, 무득이수 - 호흡하듯 기도하고 수행하라

  • 수행 없는 삶이 최고의 수행
  • 한 글자 쓰고 세상을 축복하고, 한 글자 쓰고 기도하고
  • 화를 낼 수는 있지만 쏟아 내서는 안 된다
  • 오는 것도 아니고 가는 것도 아닌 여래
  • 좇으면 좇을수록 공허해지는 이유
  • 당신을 위해서라면 수천 번, 수만 번이라도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부록

  • 금강경 쉬운 말 풀이
  • 금강경을 통달할 7개의 질문

>>> 출처 교보문고


결론

'석가모니가 아들러를 만났을 때'는 단순한 불교 경전 해설서가 아닙니다. 이 책은 2500년 전 부처의 지혜를 현대인의 언어로 번역하여, 우리가 일상에서 겪는 불안, 집착, 번뇌를 해결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는 실용적인 마음 치유서입니다.

무아, 무상, 무주, 무득이라는 네 가지 핵심 가르침은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저자의 친절한 설명과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됩니다. 특히 연숙의 국수 가게 이야기처럼 일상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상황을 통해 깨달음을 전달하는 방식이 인상적입니다.

이 책이 전하는 가장 중요한 메시지는 "내려놓는 순간 자유가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를 괴롭히는 것은 상황 자체가 아니라 그것을 붙잡고 있는 우리의 마음입니다. 타인의 평가, 과거의 후회, 미래에 대한 불안, 성공에 대한 집착. 이 모든 것을 내려놓을 때 비로소 진정한 자유와 평안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종교의 유무를 떠나,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싶은 모든 현대인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320쪽에 걸쳐 금강경의 지혜를 배우고, 직접 필사하며 수행할 수 있는 이 책은 다이아몬드처럼 단단하면서도 따뜻한 위로를 전할 것입니다.

하루 한 구절씩 천천히 읽고, 손으로 직접 써보며, 마음속 깊은 곳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 작은 실천이 여러분의 삶을 더 자유롭고 평안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 1분 책 소개

>>> 쿠팡 구매 링크

 

석가모니가 아들러를 만났을 때:금강경으로 배우는 마음 청소법 - 인문학 이론 | 쿠팡

쿠팡에서 석가모니가 아들러를 만났을 때:금강경으로 배우는 마음 청소법 구매하고 더 많은 혜택을 받으세요! 지금 할인중인 다른 인문학 이론 제품도 바로 쿠팡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www.coupang.com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