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소개/자기계발

김병섭 《코어 씽킹》ㅣ 자기계발 ㅣ 북플레저 ㅣ 250514

by 경제 도아 2025. 5. 16.
반응형

 

서론: 김병섭 《코어 씽킹》ㅣ 자기계발 ㅣ 북플레저 ㅣ 250514

성공을 꿈꾸는 우리는 흔히 거창한 전략이나 첨단 기술을 먼저 떠올립니다. 그러나 실제로 생존을 넘어 성장을 이뤄내는 힘은 ‘본질을 꿰뚫는 사고’에서 나옵니다. ‘리멤버’로 명함 문화를 바꾸고, ‘자비스’로 기업 회계를 혁신하며, ‘삼쩜삼’으로 세금 환급 시장을 흔든 연쇄 창업가 김범섭 대표는 18년간 이를 몸으로 증명해 왔습니다. 그의 첫 책 《코어 씽킹》은 화려한 성공담이 아니라, 실패와 좌절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사고의 축―코어 씽킹―을 어떻게 세우는지 생생히 보여 줍니다. 지금부터 그 인사이트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김병섭 《코어 씽킹》ㅣ 자기계발 ㅣ 북플레저 ㅣ 250514 보

본론

1. 책 소개

 

제목 코어 씽킹
저자 김범섭
출판사 북플레저
출간일 2025년 5월 14일
장르 자기계발 / 성공스토리
페이지수 336쪽
 


#코어씽킹 #김범섭 #북플레저 #창업 #스타트업 #연쇄창업가 #삼쩜삼 #리멤버 #자비스 #실행력 #본질 #사고력 #성공스토리 #자기계발 #사업 #실패 #성장 #문제해결 #동기부여 #생존

2. 줄거리 

김범섭 대표는 지난 18년간 ‘리멤버’, ‘자비스’, ‘삼쩜삼’ 등 20개가 넘는 서비스를 세상에 내놓으며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의 ‘연쇄 창업가’로 불립니다. 《코어 씽킹》은 그 긴 여정에서 얻은 실패와 성공의 데이터를 한 권으로 압축한 기록입니다. 놀랍게도 그는 화려한 스펙이나 거대한 비전을 앞세우지 않습니다. 대신 ‘일의 본질’과 ‘기준’이라는 보이지 않는 축을 단단히 붙잡습니다.

 

책은 첫 창업기에 겪은 처절한 실패로 문을 엽니다. 기획 단계에서 화려한 발표 자료에 집착했던 그는, 막상 서비스를 내놓았을 때 고객 반응이 싸늘하자 큰 충격을 받습니다. “책상 위 논리는 시장에서 곧바로 무력화된다.” 그래서 두 번째 창업부터는 사업계획서를 최소화하고 고객 검증을 최대한 앞당깁니다. ‘계획보다 실행을 빠르게, 데이터보다 고객 표정을 우선으로’라는 원칙이 등장한 배경입니다.

 

경쟁사를 따라 하며 ‘우리는 왜 저렇게 못 할까’라는 자책에 빠진 경험도 솔직히 드러냅니다. 초기 스타트업이 대기업 방식을 흉내 내면 과잉 설계와 비용으로 스스로를 옭아매게 됩니다. 그는 이를 ‘코어와 셸의 혼동’이라 정의합니다. 핵심(Core)은 고객 문제를 해결하는 구조여야 하고, 셸(Shell)은 시간을 벌어 주는 자동화나 디자인에 불과합니다.

 

생존 압박 속에서 그는 ‘긍정 에너지’와 ‘부정 에너지’의 균형을 탐구합니다. 꿈을 향한 긍정 에너지뿐 아니라 ‘망하면 끝’이라는 생존 본능도 필요하지만, 둘 중 하나에 치우치면 팀이 망가지기 쉽습니다. 저자는 이를 코어 씽킹으로 조율합니다. 코어가 명확하면 팀원들이 불확실성과 미움을 견디며 몰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책은 ‘정답’ 대신 ‘확률’을 사고의 기본 단위로 삼으라고 조언합니다. 스타트업의 현실은 늘 9할이 실패입니다. 성공/실패 이분법 대신, 성공 확률을 1%라도 끌어올리는 행동을 설계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그는 ‘핵심 지표의 과감한 단순화’를 권합니다. 고객 유입·전환·반복 사용률 중 가장 본질적인 1~2개만 정하고 팀 자원을 집중합니다.

 

후반부에서는 서비스 20여 개를 운영하며 겪은 번아웃과 갈등도 숨김없이 공유합니다. 그는 회사뿐 아니라 개인에게도 ‘코어’가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왜 이 일을 하는가’에 답하지 못하면 외부 충격 앞에서 동력이 끊기기 때문입니다. 자기 투자 시간표, 일상을 실험실로 삼는 루틴, 실패를 데이터로 전환하는 일기 쓰기 등은 누구나 즉시 시도할 수 있는 실천 팁입니다.

 

저자는 아이디어 탐색→문제 정의→가설 설정→MVP 제작→시장 검증→지표 집중→조직 확장→지속적 학습이라는 8단계를 제시하지만, 이것이 직선이 아니라 나선형으로 반복된다고 강조합니다. 실패할 때마다 이전 단계로 돌아가며 코어가 정교해진다는 것입니다. 《코어 씽킹》은 스타트업 창업기를 넘어, 사고의 중심을 세우는 힘이 개인·조직·사회 변화를 이끈다는 메시지를 품고 있습니다.

3. 장점

  1. 실전 인사이트 ― 3번 창업과 20여 개 서비스 운영 경험에서 나온 실제 사례로 바로 현장 적용 가능
  2. 본질 중심 훈련 ― ‘계획보다 실행’·‘트렌드보다 방향’ 등 명확한 기준이 사고 복잡성을 줄여 줌
  3. 실패 자산화 ― ‘실패를 줄이는 법’이 아니라 ‘실패를 데이터로 바꾸는 법’을 구체적으로 제시
  4. 탄탄한 서사 ― 좌절→통찰→재도전 흐름이 강렬한 몰입감을 주어 비즈니스 서적이지만 드라마처럼 읽힘

4. 감상평

창업 현장을 지켜보며 ‘왜 어떤 팀은 실패하고 어떤 팀은 성장하는가’를 고민했던 필자에게, 《코어 씽킹》은 명확한 해답을 주었습니다. 저자가 말하는 코어는 거창한 비전문구가 아니라 오늘 당장 무엇을 할지 결정하게 하는 작은 나침반이었습니다. “계획보다 실행”이라는 문장은 머릿속에 깊이 새겨졌습니다.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책상 위 기획서에 얽매이지 않고 최소 기능을 빠르게 만들어 고객에게 보여주기를 실천해 볼 생각입니다. 실패가 두렵다면, 이 책이 든든한 안전망이 되어 줄 것입니다.

5. 추천 독자

  • 예비 창업가·스타트업 종사자 ― 실행 전략과 팀 운영 노하우가 절실한 분
  • 기업 리더·PM ― 핵심 지표 중심 문화를 만들고 싶은 분
  • 변화를 바라는 직장인 ― 불확실한 시대에 자기 기준을 세우고 싶은 분
  • 실패가 두려운 모든 이 ― 실패를 자산으로 전환하고 싶은 분

6. 작가 정보

18년 차 연쇄창업가. 동료들과 함께 새로운 서비스를 기획하고 실행할 때 가장 짜릿하고 즐겁다. 지금까지 20개가 넘는 서비스를 만들었지만, 그중 삼쩜삼과 리멤버가 살아남았다. 문제를 정의하고, 끊임없이 ‘어떻게’를 질문하며 해결해가는 과정을 즐긴다. 기술보다 사람, 속도보다 방향을 중시하며, 지금도 더 나은 질문과 더 깊은 고민을 통해 세상의 비효율을 바꾸는 여정을 이어나가고 있다.

7. 목차

  • Core Thinking 1
    한 걸음 더 가는 사람이 결국 해낸다
    1. 무엇이 나를 움직이게 하는가
    2. 자랑이 아니라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만들자
    3. 사업은 확실한 근거가 필요하다
    4. 사업을 시작할 때 사업계획서를 쓰지 마라
    5. 축적된 경험은 생각의 무기가 된다
    6. 방향은 내가 정한다
    7. 도메인을 사는 취미

    Core Thinking 2
    일의 방식은 생각의 힘에서 온다
    1. 좋은 아이디어는 코어에서 시작된다
    2. 일의 본질을 흐리는 생각들
    3. 아이디어도 지속적인 훈련이 필요하다
    4. 정확도보다 속도가 중요하다
    5. 의사결정 타이밍이란
    6. 기준은 찾는 게 아니라 정하는 것이다
    7. 혼자 만드는 성공은 없다

    Core Thinking 3
    기준이 있어야 나아갈 수 있다
    1. 사업은 문제 해결의 연속이다
    2. 문제 해결은 강력한 동기부여다
    3. AI 시대, 서비스는 무엇이 달라질까
    4. 초집중과 무관심
    5.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
    6. 협상은 획득과 포기의 균형이다
    7. 너무 애써서 하는 일은 잘 안된다

    Core Thinking 4
    명확한 가치가 성공을 만든다
    1. 동기의 본질을 다시 생각하다
    2. 본질을 이해하는 힘
    3. 인관관계는 거래가 아니다
    4. 사람을 믿는가
    5. 직원에게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판을 깔아준다
    6. 이길 때는 피도 눈물도 없다
    7. 버틸 때와 피벗할 때

    Core Thinking 5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1. 위기 상황 시뮬레이션
    2. 투자의 모든 것
    3. 경쟁업체는 경쟁의 대상이 아니다
    4. 부정 에너지에 끌려가지 않는 법
    5. 낭비 없는 회의의 기술
    6. 방향 없는 목표는 의미가 없다
    7. 창업을 둘러싼 착각들

    Core Thinking 6
    끝까지 가는 힘은 흔들리지 않는 방향에서 나온다
    1. 사업할 때의 나는 새로운 모습이 된다
    2. 인생은 주관식보다는 객관식
    3. 이해 관계에 따른 미움
    4. 규모가 커질수록 생각해야 하는 것들
    5. 존버의 조건
    6. 분노를 토해낼 돌파구를 만들자
    7. 마지막이라 생각했을 때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

>>> 출처 교보문고

결론

《코어 씽킹》은 ‘실패 확률 90%’라 불리는 스타트업 환경에서 살아남아 성장한 한 창업가의 농밀한 기록이자, 불확실성을 기회로 바꾸는 명확한 방법론입니다. 화려한 전략보다 본질의 힘을 믿는 독자라면, 이 책으로 자신만의 코어를 재정비하고 새로운 도전에 나설 용기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는 스타트업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직장에서 작은 프로젝트를 맡은 팀원, 새로운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 두 번째 커리어를 찾는 중장년층 모두에게 유효합니다. 코어 씽킹은 스펙이 아닌 태도이며, 거창한 자본보다 집중력에서 출발합니다. 결국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결정적 차이는 ‘끝까지 버티게 하는 코어’를 가졌느냐에 달려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저자는 이를 찾기 위한 세 단계를 제안합니다. 첫째, 나만의 불편과 호기심을 기록하라. 둘째, 작게 실험하고 즉시 피드백을 받아라. 셋째, 성공 확률을 높이는 루틴을 일상에 심어라. 책을 덮는 순간, 당신은 이미 첫 단계를 시작할 준비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코어 씽킹은 '지금-여기’에서 작동해야 합니다. 오늘 한 줄의 고객 인터뷰, 한 시간의 프로토타입 제작, 한 번의 지표 점검이 쌓여 내일을 바꿉니다. 지금 당신의 노트 한 페이지를, 불확실한 내일을 설계하는 코어 씽킹 연습장으로 삼아 보세요. 작지만 단단한 질문이 결국 세상을 바꾸는 거대한 실행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 1분 책 소개

 

 

>>> 쿠팡 구매 링크

 

코어 씽킹 (북플레저) (GIFT|빠른배송) - 처세술/삶의 자세 | 쿠팡

쿠팡에서 코어 씽킹 (북플레저) (GIFT|빠른배송) 구매하고 더 많은 혜택을 받으세요! 지금 할인중인 다른 처세술/삶의 자세 제품도 바로 쿠팡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www.coupang.com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