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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유아 어린이

김지훤 저자 ㅣ 하꼬방 그림 ㅣ 《내가 나라서 정말 좋아》 ㅣ 어린이 ㅣ 길벗 ㅣ 250115

by 경제 도아 2025. 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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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김지훤 저자 ㅣ 하꼬방 그림 ㅣ 《내가 나라서 정말 좋아》 ㅣ 어린이 ㅣ 길벗 ㅣ 250115

부모라면 누구나 아이가 자신을 사랑하고 건강한 자존감을 가진 어른으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고 상처받거나 친구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고민을 해결해 줄 따뜻한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바로 김지훤 저자의 내가 나라서 정말 좋아입니다. SNS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김지훤 선생님의 다정한 말들이 이제 책으로 묶여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자기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감정을 지혜롭게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주며, 부모와 교사에게도 깊은 울림을 줍니다

 

김지훤 저자 ㅣ 하꼬방 그림 ㅣ 《내가 나라서 정말 좋아》 ㅣ 어린이 ㅣ 길벗 ㅣ 250115

 

본론

1. 책 소개

  • 제목: 내가 나라서 정말 좋아
  • 저자: 김지훤 / 하꼬방 그림
  • 출판사: 길벗
  • 출간일: 2025년 01월 15일
  • 장르: 어린이 / 어린이 교양 / 자기계발

 

 

2. 줄거리

이 책은 아이들이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법을 배우도록 돕습니다. 김지훤 선생님은 매일 아침 조회 시간에 아이들에게 들려준 다정한 말들을 통해, 어린이들이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고 건강한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책은 총 40가지의 따뜻한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각 장마다 아이들이 실제로 경험할 수 있는 고민과 감정에 대한 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친구가 나를 함부로 대할 때, 거절하는 것이 어려울 때, 사과를 하고 싶지만 용기가 나지 않을 때, 내가 뒤처지는 것 같아 불안할 때 등 아이들이 겪는 다양한 상황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아이들이 자기감정을 인정하고 현명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책 속에는 "내가 알아서 할게", "괜찮아, 그럴 수 있어", "너는 마음을 이끄는 사람이야" 등의 짧지만 힘 있는 문장들이 등장합니다. 이러한 말들은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동시에, 자신감을 키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한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남을 존중하는 방법과 올바른 의사소통을 배우게 됩니다.

 

이야기는 단순한 조언을 넘어서, 아이들이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상황과 해결 방법을 제시합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단순히 좋은 말을 듣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생활에서 감정을 조절하고 건강한 관계를 맺는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하꼬방 작가의 따뜻한 일러스트가 더해져 아이들이 더욱 편안하고 친숙하게 책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결국, 내가 나라서 정말 좋아는 아이들이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스스로를 지키는 법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자기 자신을 존중하는 것이 타인을 존중하는 첫걸음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하며, 어린이들이 건강한 자아를 형성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내가 나라서 정말 좋아!"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힘을 기르게 될 것입니다.

 

3. 장점

공감 가는 이야기와 현실적인 조언김지훤 선생님이 교실에서 직접 아이들과 나눈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습니다.

쉽고 따뜻한 문장으로 감성적인 메시지 전달어려운 단어나 개념 없이, 어린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아름다운 일러스트가 더해진 감성적인 책하꼬방 작가의 부드럽고 따뜻한 일러스트가 더해져 감동을 더욱 깊게 만들어 줍니다.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 교사에게도 유용한 책아이들에게 어떻게 다정하고 따뜻한 말을 건네야 할지 고민하는 부모와 교사들에게도 큰 도움이 됩니다.

 

 

 

4. 감상평

내가 나라서 정말 좋아는 단순히 예쁜 말들을 나열한 책이 아닙니다. 이 책을 읽으며 아이들이 스스로를 긍정하고 사랑하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어른들도 함께 읽으며 자신을 돌아보고, 아이들에게 어떤 말을 건네야 할지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내가 알아서 할게.”, “괜찮아, 그럴 수 있어.”, “내가 나라서 정말 좋아!” 같은 문장들이었습니다. 짧지만 힘 있는 말들이 아이들의 마음을 단단하게 해주고, 어려운 순간에도 스스로를 지켜낼 수 있는 힘을 키워 줍니다.

 

읽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었고,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님, 교사, 그리고 어른들에게도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5. 추천 독자

📌 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주고 싶은 부모님

📌 아이들의 감정 표현과 대화법을 지도하는 교사

📌 스스로를 사랑하는 연습을 하고 싶은 어린이

📌 다정한 말과 표현을 배우고 싶은 모든 사람

📌 마음이 지치고 위로가 필요한 어른들

이 책은 단순한 어린이 교양서가 아니라, 모든 연령대의 독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전하는 책입니다.

 

6. 작가정보

  • 초/중/고 교사 김지훤

춘천에서 초등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 조회 시간에 아이들에게 힘나는 말을 건네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스스로에게 해 준 따뜻하고 다정한 말들이 쌓여 지금의 단단한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이가 스스로에게 예쁘고 좋은 말을 건네며 나를 먼저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으로 자라길, 다정한 마음을 나눌 줄 아는 멋진 어른이 되길 바랍니다.

인스타그램 @jaehyungs_owner/reels

 

  • 그림 하꼬방

주변의 소소하지만 소중한 이야기에 따뜻한 감성을 담아 그림을 그립니다. 책 패키지, 앨범 커버 등 다양한 분야의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우주보다 큰 아이, 꿈을 거래합니다, 두근두근 어린이 사랑 인물 시상식, 아바타라 안심이다등이 있습니다.

 

7. 목차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이 책을 읽는 나의 어른들에게

 

1. 내 삶을 사랑하기

특별한 나 이 세상에서 가장 궁금한 것 팔레트 세상 살아 있다는 특권 영화 같은 인생 우리의 순간 내 마음은 변덕쟁이 여유의 힘 방향의 중요성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 계절의 행복 음악과 함께하는 삶 흔적 속에 사는 삶 자연과 함께하는 삶 나를 사랑하는 방법 무채색 물음표

 

2. 멋지게 살아가기

나만 뒤처지는 것 같을 때 기억을 지우고 싶을 때 나의 단점만 보일 때 깜깜한 터널을 지나 도전을 앞둔 나에게 포기하고 싶을 때 토닥토닥, 괜찮아 싸움에 관한 오해 누구나 오늘은 처음이라서 함부로 대하는 친구에게 자신감을 만드는 세 가지 당당하게 발표하는 방법 생각

이 말이 될 때 마음을 이끄는 사람 너의 우주를 들어 줄게 왕따 김지훤

 

3. 단단하게 살아가기

사랑을 주고 싶을 때 사랑을 받고 싶을 때 나에게 해야 하는 말 나에게 하면 안 되는 말 사과받는 방법 사과하는 방법 거절하고 싶을 때 거절당했을 때 내가 너무 싫은 날 내가 나라서 정말 좋아 내 삶의 보물찾기

 

>>> 출처 교보문고

 

결론

내가 나라서 정말 좋아는 아이들에게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법을 알려주는 따뜻한 책입니다. 스스로를 아끼고,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연습을 하며 건강한 자존감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님과 교사들도 함께 읽으며, 아이들에게 어떻게 다정하고 단단한 말을 전할 수 있을지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내가 나라서 정말 좋아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도록, 이 책이 많은 가정과 교실에서 읽히길 바랍니다.

 

>>> 1분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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