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김지훤 저자 ㅣ 하꼬방 그림 ㅣ 《내가 나라서 정말 좋아》 ㅣ 어린이 ㅣ 길벗 ㅣ 250115
부모라면 누구나 아이가 자신을 사랑하고 건강한 자존감을 가진 어른으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고 상처받거나 친구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고민을 해결해 줄 따뜻한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바로 김지훤 저자의 《내가 나라서 정말 좋아》입니다. SNS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김지훤 선생님의 다정한 말들이 이제 책으로 묶여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자기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감정을 지혜롭게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주며, 부모와 교사에게도 깊은 울림을 줍니다

본론
1. 책 소개
- 제목: 내가 나라서 정말 좋아
- 저자: 김지훤 / 하꼬방 그림
- 출판사: 길벗
- 출간일: 2025년 01월 15일
- 장르: 어린이 / 어린이 교양 / 자기계발
2. 줄거리
이 책은 아이들이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법을 배우도록 돕습니다. 김지훤 선생님은 매일 아침 조회 시간에 아이들에게 들려준 다정한 말들을 통해, 어린이들이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고 건강한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책은 총 40가지의 따뜻한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각 장마다 아이들이 실제로 경험할 수 있는 고민과 감정에 대한 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친구가 나를 함부로 대할 때, 거절하는 것이 어려울 때, 사과를 하고 싶지만 용기가 나지 않을 때, 내가 뒤처지는 것 같아 불안할 때 등 아이들이 겪는 다양한 상황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아이들이 자기감정을 인정하고 현명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책 속에는 "내가 알아서 할게", "괜찮아, 그럴 수 있어", "너는 마음을 이끄는 사람이야" 등의 짧지만 힘 있는 문장들이 등장합니다. 이러한 말들은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동시에, 자신감을 키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한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남을 존중하는 방법과 올바른 의사소통을 배우게 됩니다.
이야기는 단순한 조언을 넘어서, 아이들이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상황과 해결 방법을 제시합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단순히 좋은 말을 듣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생활에서 감정을 조절하고 건강한 관계를 맺는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하꼬방 작가의 따뜻한 일러스트가 더해져 아이들이 더욱 편안하고 친숙하게 책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결국, 《내가 나라서 정말 좋아》는 아이들이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스스로를 지키는 법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자기 자신을 존중하는 것이 타인을 존중하는 첫걸음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하며, 어린이들이 건강한 자아를 형성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내가 나라서 정말 좋아!"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힘을 기르게 될 것입니다.
3. 장점
✅ 공감 가는 이야기와 현실적인 조언김지훤 선생님이 교실에서 직접 아이들과 나눈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습니다.
✅ 쉽고 따뜻한 문장으로 감성적인 메시지 전달어려운 단어나 개념 없이, 어린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 아름다운 일러스트가 더해진 감성적인 책하꼬방 작가의 부드럽고 따뜻한 일러스트가 더해져 감동을 더욱 깊게 만들어 줍니다.
✅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 교사에게도 유용한 책아이들에게 어떻게 다정하고 따뜻한 말을 건네야 할지 고민하는 부모와 교사들에게도 큰 도움이 됩니다.
4. 감상평
《내가 나라서 정말 좋아》는 단순히 예쁜 말들을 나열한 책이 아닙니다. 이 책을 읽으며 아이들이 스스로를 긍정하고 사랑하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어른들도 함께 읽으며 자신을 돌아보고, 아이들에게 어떤 말을 건네야 할지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내가 알아서 할게.”, “괜찮아, 그럴 수 있어.”, “내가 나라서 정말 좋아!” 같은 문장들이었습니다. 짧지만 힘 있는 말들이 아이들의 마음을 단단하게 해주고, 어려운 순간에도 스스로를 지켜낼 수 있는 힘을 키워 줍니다.
읽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었고,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님, 교사, 그리고 어른들에게도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5. 추천 독자
📌 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주고 싶은 부모님
📌 아이들의 감정 표현과 대화법을 지도하는 교사
📌 스스로를 사랑하는 연습을 하고 싶은 어린이
📌 다정한 말과 표현을 배우고 싶은 모든 사람
📌 마음이 지치고 위로가 필요한 어른들
이 책은 단순한 어린이 교양서가 아니라, 모든 연령대의 독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전하는 책입니다.
6. 작가정보
- 초/중/고 교사 김지훤
춘천에서 초등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 조회 시간에 아이들에게 힘나는 말을 건네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스스로에게 해 준 따뜻하고 다정한 말들이 쌓여 지금의 단단한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이가 스스로에게 예쁘고 좋은 말을 건네며 나를 먼저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으로 자라길, 다정한 마음을 나눌 줄 아는 멋진 어른이 되길 바랍니다.
인스타그램 @jaehyungs_owner/reels
- 그림 하꼬방
주변의 소소하지만 소중한 이야기에 따뜻한 감성을 담아 그림을 그립니다. 책 패키지, 앨범 커버 등 다양한 분야의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우주보다 큰 아이》, 《꿈을 거래합니다》, 《두근두근 어린이 사랑 인물 시상식》, 《아바타라 안심이다》 등이 있습니다.
7. 목차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이 책을 읽는 나의 어른들에게
1. 내 삶을 사랑하기
특별한 나 • 이 세상에서 가장 궁금한 것 • 팔레트 세상 • 살아 있다는 특권 • 영화 같은 인생 •우리의 순간 • 내 마음은 변덕쟁이 • 여유의 힘 • 방향의 중요성 •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 • 계절의 행복 • 음악과 함께하는 삶 • 흔적 속에 사는 삶 • 자연과 함께하는 삶 • 나를 사랑하는 방법 • 무채색 물음표
2. 멋지게 살아가기
나만 뒤처지는 것 같을 때 • 기억을 지우고 싶을 때 • 나의 단점만 보일 때 • 깜깜한 터널을 지나 • 도전을 앞둔 나에게 • 포기하고 싶을 때 • 토닥토닥, 괜찮아 • 싸움에 관한 오해 • 누구나 오늘은 처음이라서 • 함부로 대하는 친구에게 • 자신감을 만드는 세 가지 • 당당하게 발표하는 방법 • 생각
이 말이 될 때 • 마음을 이끄는 사람 • 너의 우주를 들어 줄게 • 왕따 김지훤
3. 단단하게 살아가기
사랑을 주고 싶을 때 • 사랑을 받고 싶을 때 • 나에게 해야 하는 말 • 나에게 하면 안 되는 말 • 사과받는 방법 • 사과하는 방법 • 거절하고 싶을 때 • 거절당했을 때 • 내가 너무 싫은 날 • 내가 나라서 정말 좋아 • 내 삶의 보물찾기
결론
《내가 나라서 정말 좋아》는 아이들에게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법을 알려주는 따뜻한 책입니다. 스스로를 아끼고,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연습을 하며 건강한 자존감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님과 교사들도 함께 읽으며, 아이들에게 어떻게 다정하고 단단한 말을 전할 수 있을지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내가 나라서 정말 좋아”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도록, 이 책이 많은 가정과 교실에서 읽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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